실생활을 지키는 진단의 기준, BAROSGEN

빈대 검출키트는 침대·가구 틈새 등 의심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속 빈대 항원(분비물, 분변, 체조직 등)을 신속하게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빈대에만 결합하는 특이 항체를 적용해 높은 감도와 정확도를 확보했으며, 누구나 별도 장비 없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빈대는 5~6 mm 크기의 흡혈성 해충으로, 야간에 사람을 물어 가려움과 발진,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며 번식력이 강해 초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 키트는 이러한 초기 침입 단계에서도 빈대 존재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적화된 전문 환경위생 진단 솔루션입니다.
일상 공간의 안전을 지키는 신뢰도 높은 환경 위생 도구
간편한 사용법과
10분 이내로 빠른
결과 확인
눈에 보이지 않는 단계
에서도 쉽고 간단한
측정방법
2회분 포장과
유통기한 2년으로
손쉬운 확인
방역전문가 사용
제품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력
· 동봉된 면봉에 물을 묻힌 후 의심되는 장소를 꼼꼼하게 문지릅니다.
· 샘플을 채취한 면봉을 용액통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 용액통의 양 옆을 눌러 면봉을 짜내듯이 꺼냅니다.
· 용액통에 노즐캡을 눌러 닫습니다.
· 테스트기 ‘S’ 주입구에 3~4방울 떨어드립니다.
· 약 10분 후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대 검출키트는 2개의 검출선을 이용하여 빈대를 검출합니다.
검사선은 빈대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며, 빈대항원이 있을 경우에 붉은색으로 발색됩니다.


Name | Descripts |
|---|---|
| 제품명 | 빈대 검출키트 |
| 용도 | 가정환경내 빈대 검출 , 일회용 |
| 구성품 | 테스트기, 용액통, 노즐캡, 면봉, 사용설명서 |
| 포장단위 | 2 test kits / box |
| Sample Type | 가정환경내 빈대잔류물 |
| Test Time | 약 10분 소요 |
| 보관온도 | 실온 (2-10도) |
| 사용기간 | 제조일로부터 24개월 |